외환카드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16강에 진출함에 따라 추첨을 통해 2002명에게 1억 6000여만원의 당첨금을 지급한다.5월1일부터 6월15일까지 사용실적이 있는 회원 가운데 당첨자에게 5만∼100만원이 이번주중 계좌에 자동 입금된다.
2002-06-1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