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고도 가까운 나라’ 한국과 중국,터키의 문인들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자연을 사랑하는 문학의 집·서울’(이사장 김후란)은 12일 오후 3시 중구 예장동‘문학의 집·서울’의 세미나실에서 3국 문인들이 함께하는 ‘국가를 초월한 문학의 공동목적’세미나를 가졌다.
한국측에서는 소설가 김문수(한양여대 교수)씨가 주제강연을 한 것을 비롯 시인 허세욱(고려대 교수)씨,문학평론가인 임헌영 중앙대 교수,시인 김원중 가야대 교수 등이 토론자로 나섰다.이어 열린 낭독·낭송회에는 시인 황금찬·신달자씨,소설가 유금호씨,수필가 지연희씨 등이 나서 자신의 작품을 낭독·낭송했다.
심재억기자 jeshim@
한국측에서는 소설가 김문수(한양여대 교수)씨가 주제강연을 한 것을 비롯 시인 허세욱(고려대 교수)씨,문학평론가인 임헌영 중앙대 교수,시인 김원중 가야대 교수 등이 토론자로 나섰다.이어 열린 낭독·낭송회에는 시인 황금찬·신달자씨,소설가 유금호씨,수필가 지연희씨 등이 나서 자신의 작품을 낭독·낭송했다.
심재억기자 jeshim@
2002-06-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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