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지난달 6일부터 실시한 사이버 통일그림 공모 결과,권봉진씨 작품 ‘화해의 노래’가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더불어 함께 사는 남과 북’이라는 주제로 열린 공모전에는 총 317편이 응모했다.수상작은 이메일을 통해 일선 교사 4만여명에게 전해져 교육 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김수정기자
‘더불어 함께 사는 남과 북’이라는 주제로 열린 공모전에는 총 317편이 응모했다.수상작은 이메일을 통해 일선 교사 4만여명에게 전해져 교육 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김수정기자
2002-06-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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