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폴란드 격파 각계 축하 메세지

월드컵/ 폴란드 격파 각계 축하 메세지

입력 2002-06-05 00:00
수정 2002-06-0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데라다 데루스케(주한 일본대사)

이번 월드컵의 공동개최국인 한국의 승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 승리가 16강을 향한 확실한 첫걸음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건희(삼성회장)

16강 향한 힘찬 발걸음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김재숙(재일민단 중앙본부단장)

월드컵 사상 첫 승리를 모든 한국국민과 함께 축하하며 이 승리를 이룩한 선수들에게 재일동포를 대표하여 축하를 전합니다.

■김흥국(가수)

모든 것을 다 바쳐도 좋을 만큼 감격스럽다.고맙고,또 축하한다.

■리빈(주한중국대사)

한국의 승리를 축하합니다.

■손길승(SK회장)

한국 경제에도 필승 코리아 정신이 되살아 나길 기원한다.

■손병두(전경련 부회장)

월드컵 16강!

경제 8강을 향하여!

■정세현(통일부장관)

월드컵에서 거둔 첫 승리,한국팀과 우리 모두에게 좋은 소식이 계속되기를 바라며 남북간에도 화해와 협력이 계속되기를 기대합니다.

■토머스 허바드(주한미국대사)

훌륭한 게임을 한 히딩크 감독과 한국선수단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보냅니다.

■이한동(국무총리)

월드컵 16강 진출로 국운융성의 전기를 만듭시다.

■프랑수아 데스쿠에트(주한프랑스대사)

오늘의 승리가 한국에게 16강,8강,그리고 그 이상의 길을 열어주길 바랍니다.

■이회창(한나라당 대통령후보)

오늘의 승리는 한국팀의 승리일 뿐 아니라 온 국민의 승리입니다.오늘의 쾌거는 한국팀이 16강,아니 8강까지도 오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손학규(한나라당 경기지사후보)

태극전사들의 승전보를 온 국민과 함께 축하합니다. 더욱 힘차게 진군하여 16강,나아가 8강 고지 점령을 기원합니다.

■심윤종(성균관대 총장)

우리의 승리가 한국인의 저력을 세계인의 가슴에…
2002-06-05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