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한국조직위원회(KOWOC)가 월드컵 입장권 판매 차질과 관련,국제축구연맹(FIFA)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신중식(申仲植) 국정홍보처장은 3일 국무회의 브리핑을 통해 “입장권 판매대행사인 바이롬사의 업무 미숙으로 대량 공석사태가 벌어졌다.”고 말하고 “매 경기당10억원 정도의 손실이 추산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최광숙기자 bori@
신중식(申仲植) 국정홍보처장은 3일 국무회의 브리핑을 통해 “입장권 판매대행사인 바이롬사의 업무 미숙으로 대량 공석사태가 벌어졌다.”고 말하고 “매 경기당10억원 정도의 손실이 추산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최광숙기자 bori@
2002-06-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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