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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부는 다음달 21~22일 특수은행이 보유중인 담배인삼공사 주식 3660만주(총 발행주식의 19.16%)를 교환사채(EB) 발행 등을 통해 국내에서 매각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특수은행이 보유 중인 나머지 주식 2674만주(총 발행주식의 14.00%)에 대해서는 오는 7월11일 해외 주식예탁증서(DR) 발행을 통해 매각하기로 했다.
김태균기자
2002-05-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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