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욱순(삼성전자)이 시즌 첫승을 거뒀다.
강욱순은 19일 경기도 용인 88CC(파72)에서 열린 포카리스웨트오픈 골프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우승컵을안았다.
첫홀(파4)에서 보기를 범해 불안하게 출발한 강욱순은 6번(파4)·8번홀(파5)에서 거푸 버디를 잡아 타수를 낮춘뒤 후반들어 10(파5)·11·13번홀(이상 파4)에서 버디를추가하며 선두로 치고 나갔다.이어 15번홀(파4)에서 범한보기를 16번홀(파5)에서 버디로 만회하며 공동2위권을 1타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곽영완기자
강욱순은 19일 경기도 용인 88CC(파72)에서 열린 포카리스웨트오픈 골프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우승컵을안았다.
첫홀(파4)에서 보기를 범해 불안하게 출발한 강욱순은 6번(파4)·8번홀(파5)에서 거푸 버디를 잡아 타수를 낮춘뒤 후반들어 10(파5)·11·13번홀(이상 파4)에서 버디를추가하며 선두로 치고 나갔다.이어 15번홀(파4)에서 범한보기를 16번홀(파5)에서 버디로 만회하며 공동2위권을 1타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곽영완기자
2002-05-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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