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경제담당 기자 출신의 모임인 경제기자동우회가 지난 17일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회장에는 대한매일 편집국장과 한국경제신문 이사를 지낸 정신모(鄭信模·58)씨가 추대됐다.모임에는 김광삼(金光三) 현대불교신문 사장(전 매일경제 편집국장)과 조장호(趙長鎬) 한라대 대학원장(전 매일경제 편집국장),문중식(文重植) 한경비즈니스 부회장(전 한국경제 편집국장),김병규(金炳圭) 현대불교신문 주필(전 문화일보 편집국장),김희중(金熙重) 경향신문 부사장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경제기자동우회는 다음달 하순 월간 ‘기업사랑’을 창간하는데 이어 경제관련인사 초청 토론회와 세미나 개최,기업홍보 컨설팅 활동을 벌인다.
박건승기자 ksp@
회장에는 대한매일 편집국장과 한국경제신문 이사를 지낸 정신모(鄭信模·58)씨가 추대됐다.모임에는 김광삼(金光三) 현대불교신문 사장(전 매일경제 편집국장)과 조장호(趙長鎬) 한라대 대학원장(전 매일경제 편집국장),문중식(文重植) 한경비즈니스 부회장(전 한국경제 편집국장),김병규(金炳圭) 현대불교신문 주필(전 문화일보 편집국장),김희중(金熙重) 경향신문 부사장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경제기자동우회는 다음달 하순 월간 ‘기업사랑’을 창간하는데 이어 경제관련인사 초청 토론회와 세미나 개최,기업홍보 컨설팅 활동을 벌인다.
박건승기자 ksp@
2002-05-2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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