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아파트값이 전국 평균보다 80%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뱅크가 최근 전국 9918개 아파트단지 시세를 조사한 결과,서울의 평당 매매가는 782만원으로전국 평균 434만원보다 80% 비싼 것으로 나왔다.또 6대 광역시는 평균 291만원 수준에 그쳤다.
지역별로는 서울 강남구가 평당 1382만원으로 최고 매매가를 기록했다.이어 서초구(1214만원),송파구(970만원),용산구(956만원) 등이 뒤따랐다.6대 광역시에서는 인천이 평당351만원으로 가장 비쌌다.다음으로 대구(327만원),부산(322만원),대전(284만원),울산(235만원),광주(227만원) 순이었다.
김경두기자 golders@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뱅크가 최근 전국 9918개 아파트단지 시세를 조사한 결과,서울의 평당 매매가는 782만원으로전국 평균 434만원보다 80% 비싼 것으로 나왔다.또 6대 광역시는 평균 291만원 수준에 그쳤다.
지역별로는 서울 강남구가 평당 1382만원으로 최고 매매가를 기록했다.이어 서초구(1214만원),송파구(970만원),용산구(956만원) 등이 뒤따랐다.6대 광역시에서는 인천이 평당351만원으로 가장 비쌌다.다음으로 대구(327만원),부산(322만원),대전(284만원),울산(235만원),광주(227만원) 순이었다.
김경두기자 golders@
2002-05-1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