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한·일 친선대사인 영화배우 김윤진(29)과 후지와라 노리카(藤原紀香·31)가 나란히 일본 유명 화장품 회사인 ‘가네보’의 모델이 됐다.
가네보는 14일 도쿄에서 자사 유명 브랜드인 ‘테스티모’의 신상품 설명회를 갖고 김윤진과 후지와라 노리카를 7∼8월 2개월 동안 신상품의 모델로 기용한다고 발표했다.
김윤진은 이날 “월드컵 개·폐막식 때 친구가 된 후지와라와 함께 관전할 것”이라고 말했고 후지와라는 “월드컵 대회를 계기로 한일 교류가 깊어진다면 좋겠다.”고 각각 소감을 말했다.
도쿄 황성기특파원 marry01@
가네보는 14일 도쿄에서 자사 유명 브랜드인 ‘테스티모’의 신상품 설명회를 갖고 김윤진과 후지와라 노리카를 7∼8월 2개월 동안 신상품의 모델로 기용한다고 발표했다.
김윤진은 이날 “월드컵 개·폐막식 때 친구가 된 후지와라와 함께 관전할 것”이라고 말했고 후지와라는 “월드컵 대회를 계기로 한일 교류가 깊어진다면 좋겠다.”고 각각 소감을 말했다.
도쿄 황성기특파원 marry01@
2002-05-1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