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는 오는 2010년까지 중국에 3억 1000만달러를투자,중국내 타이어 생산 1위업체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한국타이어가 이날 발표한 ‘중국 투자계획’에 따르면오는 2004년까지 1단계로 가흥공장과 강소공장 설비증설에 1억 600만달러를,2단계로 2010년까지 1억 5000만달러를각각 투자하기로 했다.한국타이어는 지난 1999년 5월 중국 타이어 공장을 준공한 이후 3년만에 매출 2184억원,순이익 80억원을 달성했다.
또 755만본의 타이어를 생산,생산량 기준 2위로 올라섰다.올해에는 매출 2420억원,순이익 150억원을 올릴 계획이다.한국타이어 관계자는 “2단계 설비증설 공사가 완료되기전인 2007년에는 중국내 최대 타이어 생산업체로 올라설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한국타이어가 이날 발표한 ‘중국 투자계획’에 따르면오는 2004년까지 1단계로 가흥공장과 강소공장 설비증설에 1억 600만달러를,2단계로 2010년까지 1억 5000만달러를각각 투자하기로 했다.한국타이어는 지난 1999년 5월 중국 타이어 공장을 준공한 이후 3년만에 매출 2184억원,순이익 80억원을 달성했다.
또 755만본의 타이어를 생산,생산량 기준 2위로 올라섰다.올해에는 매출 2420억원,순이익 150억원을 올릴 계획이다.한국타이어 관계자는 “2단계 설비증설 공사가 완료되기전인 2007년에는 중국내 최대 타이어 생산업체로 올라설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2002-05-1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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