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는 최근 실시한 초대 사장 공채에서 윤웅섭(尹雄燮·60) 현 사장이 유임됐다고 13일 밝혔다.
서울 출생인 윤 사장은 67년 경찰간부 후보로 경찰에 입문,남대문경찰서장과 충남지방경찰청장,대통령치안비서관,서울지방경찰청장 등을 지낸 뒤 지난해초 한국공항공단 이사장에 취임했다.
한준규기자 hihi@
서울 출생인 윤 사장은 67년 경찰간부 후보로 경찰에 입문,남대문경찰서장과 충남지방경찰청장,대통령치안비서관,서울지방경찰청장 등을 지낸 뒤 지난해초 한국공항공단 이사장에 취임했다.
한준규기자 hihi@
2002-05-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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