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공사 주택도시연구원은 10일 삼성물산 건설부문의‘울산 래미안 약사 2차아파트’를 제1호 친(親)환경건축물로 인증한다고 밝혔다.
용적률이 151∼169%로 낮고 생물서식 공간 등이 조성되는등 환경친화적으로 꾸며진 점을 인정받았다.
건설교통부와 환경부는 지난 1월 건강하고 쾌적한 주거단지 건설을 촉진하고 주거환경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주택도시연구원을 친환경건축물 인증기관으로 지정했다.
용적률이 151∼169%로 낮고 생물서식 공간 등이 조성되는등 환경친화적으로 꾸며진 점을 인정받았다.
건설교통부와 환경부는 지난 1월 건강하고 쾌적한 주거단지 건설을 촉진하고 주거환경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주택도시연구원을 친환경건축물 인증기관으로 지정했다.
2002-05-1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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