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노무현(盧武鉉) 대통령 후보는 최근 야당 등이 자신의 이념·정책을 ‘급진좌파’로 비난하는 것과 관련,“시장경제에 대해선 확고히 지지한다.”고 6일 강조했다.노 후보는 이날 민주당 소속 국회 재정경제위 의원들과 가진 정책간담회에서 “지금까지 어떤 자리에서도 국민의 정부의 경제정책을 옹호하고 방어해 왔지,반대한 적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지방선거 후 경제 5단체 가운데한 단체와 간담회를 갖는 등 (경제계와도)좋은 관계를 가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홍원상기자
홍원상기자
2002-05-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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