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공무원들은 감사관실 근무를 가장 좋아하는 반면 교통과 근무를 가장 꺼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가 최근 5급 이하 653명을 대상으로 인사제도 개선과 관련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근무기피부처로 16.3%가 교통과를, 13.7%가 건설계획과를 꼽은 것으로 2일 나타났다.
다음으로 정책기획관실(6.6%), 자치행정과(6.2%), 문화정책과(4.1%) 순으로 기피부서를 지목했다. 반면 근무 선호부서로 감사관실(14.0%), 의회사무처(10.0%), 자치행정과(8.0%)로 들었으며 이밖에 총무과(6.4%), 공무원 교육원(4.6%)도 들어 있었다.
업무량이 많은 부서로는 역시 교통과(15.3%), 건설계획과(14.8%), 정책기획관실(9.8%) 순으로 답했으며 전문성이 요구되는 부서는 도시계획과(8.6%), 교통과(7.6%)를 꼽았다. 수원연합
도가 최근 5급 이하 653명을 대상으로 인사제도 개선과 관련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근무기피부처로 16.3%가 교통과를, 13.7%가 건설계획과를 꼽은 것으로 2일 나타났다.
다음으로 정책기획관실(6.6%), 자치행정과(6.2%), 문화정책과(4.1%) 순으로 기피부서를 지목했다. 반면 근무 선호부서로 감사관실(14.0%), 의회사무처(10.0%), 자치행정과(8.0%)로 들었으며 이밖에 총무과(6.4%), 공무원 교육원(4.6%)도 들어 있었다.
업무량이 많은 부서로는 역시 교통과(15.3%), 건설계획과(14.8%), 정책기획관실(9.8%) 순으로 답했으며 전문성이 요구되는 부서는 도시계획과(8.6%), 교통과(7.6%)를 꼽았다. 수원연합
2002-05-0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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