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재학중 행정고시에 합격했으며 현재는 개그맨으로 활동중인 노정렬(31)씨가 ‘발명 전도사’로 나선다.
특허청은 29일 발명의 달인 5월을 맞아 수도권 초·중·고교에서 이뤄지는 학생발명활동 촉진 순회강연회 강사로노씨를 초빙했다고 밝혔다.노씨는 다음달 1일 서울 문일중학교를 시작으로 6월 13일 수원 율현초등학교까지 11개 학교에서 ‘재미있는 발명이야기’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노씨는 대전 명석고와 서울대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한 뒤현재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휴학한 상태로 지난 94년 제38회 행정고시에 합격했다.이어 96년 MBC 제 7기 개그맨으로 방송에 입문해 현재 한밤의 TV연예,퀴즈쇼 무한대결 등에 출연하고 있다.
박승기기자 skpark@
특허청은 29일 발명의 달인 5월을 맞아 수도권 초·중·고교에서 이뤄지는 학생발명활동 촉진 순회강연회 강사로노씨를 초빙했다고 밝혔다.노씨는 다음달 1일 서울 문일중학교를 시작으로 6월 13일 수원 율현초등학교까지 11개 학교에서 ‘재미있는 발명이야기’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노씨는 대전 명석고와 서울대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한 뒤현재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휴학한 상태로 지난 94년 제38회 행정고시에 합격했다.이어 96년 MBC 제 7기 개그맨으로 방송에 입문해 현재 한밤의 TV연예,퀴즈쇼 무한대결 등에 출연하고 있다.
박승기기자 skpark@
2002-04-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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