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다음달부터 전 계열사 사업장에서 전면 금연을 한다.이를 어긴 임직원은 인사 불이익을 받는다.삼성은 서울 태평로 삼성본관을 비롯해 전 계열사의 사옥,임대사옥,제조사업장 등 모든 사업장의 건물에서 5월1일부터 완전 금연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기존 건물 안 흡연실은 이달말까지 모두 폐쇄한다.
삼성은 특히 계도기간이 지난 뒤에도 건물 안에서 계속흡연을 하는 임직원에게는 경고 조치를 한 뒤 상습 흡연자에 대해서는 인사상의 불이익을 주기로 했다.
삼성은 “건강에 치명적인 흡연의 폐해를 인식하고 금연을 통해 임직원의 건강증진과 신바람 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박건승기자 ksp@
삼성은 특히 계도기간이 지난 뒤에도 건물 안에서 계속흡연을 하는 임직원에게는 경고 조치를 한 뒤 상습 흡연자에 대해서는 인사상의 불이익을 주기로 했다.
삼성은 “건강에 치명적인 흡연의 폐해를 인식하고 금연을 통해 임직원의 건강증진과 신바람 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박건승기자 ksp@
2002-04-2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