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의 애니메이션 작품들이 경연을 벌이는 ‘미디어 시티 서울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SIAF) 2002’가 새달 4∼12일 세종문화회관과 중구 예장동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장·단편을 비롯해 인터넷·청소년·커미션 부문 등 5개 경쟁 부문에 공모한 29개국 504편의 작품 가운데 엄선된 21개국 91편의 작품이 선보인다.
이들 출품작 가운데 인터넷 부문 본선에 오른 12편은 23일부터 인터넷(www.anifestival.seoul.kr)을 통해 볼 수있다.
조덕현기자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장·단편을 비롯해 인터넷·청소년·커미션 부문 등 5개 경쟁 부문에 공모한 29개국 504편의 작품 가운데 엄선된 21개국 91편의 작품이 선보인다.
이들 출품작 가운데 인터넷 부문 본선에 오른 12편은 23일부터 인터넷(www.anifestival.seoul.kr)을 통해 볼 수있다.
조덕현기자
2002-04-2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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