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70여 재래시장 상인들이 25일 오후 청주 고인쇄박물관에서 가칭 '전국 재래시장 연합회' 창립대회를 연다.
유통시장 개방과 대형 할인매장 급증으로 위축되고 있는 재래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이들은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이미지 제고 ▲고객 서비스 향상▲아케이드 설치를 통한 명소화 ▲이벤트 및 문화행사 실시 ▲정보교환 및 상호교류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을 결의할 예정이다.
또 '재래시장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이란 주제 및 사례 발표,토론회,초청공연 등의 행사도 마련된다.
청주연합
유통시장 개방과 대형 할인매장 급증으로 위축되고 있는 재래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이들은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이미지 제고 ▲고객 서비스 향상▲아케이드 설치를 통한 명소화 ▲이벤트 및 문화행사 실시 ▲정보교환 및 상호교류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을 결의할 예정이다.
또 '재래시장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이란 주제 및 사례 발표,토론회,초청공연 등의 행사도 마련된다.
청주연합
2002-04-1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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