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엔젤레스 연합] 이신범 전 한나라당 의원은 17일(현지시간) 김대중 대통령 3남 홍걸시 소송취하 합의금 55만달러와 관련, “”이미 받은 10만달러를 제외한 나머지 45만달러를 받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전 의원은 이날 로스엔젤레스의 한 음식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런 내용을 지난달 초 홍걸씨측에 일방 통보했다.””며 “”잔액 청구권 포기 대신 다른 조치를 취하도록 요구했다.””고 밝혔다.
그는 상호 소송취하 합의설에 대해 “”얘기가 오간 것은 사실이지만 아무런 구체적 조치가 취해지지 않았다.””면서 “”명예회복 등 다른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계속 소송이 진행될 것이고 오는 12월쯤 미국 법원이 잔액 지급명령을 내릴 수 있다.””고 말해 무조건적 청구권 포기가 아님을 시사했다.
이씨는 합의금 55만달러 중 10만달러를 자신의 변호사가 세차례에 걸쳐 현금과 수표로 대신 받았으며 이 돈은 변호 비용으로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전 의원은 이날 로스엔젤레스의 한 음식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런 내용을 지난달 초 홍걸씨측에 일방 통보했다.””며 “”잔액 청구권 포기 대신 다른 조치를 취하도록 요구했다.””고 밝혔다.
그는 상호 소송취하 합의설에 대해 “”얘기가 오간 것은 사실이지만 아무런 구체적 조치가 취해지지 않았다.””면서 “”명예회복 등 다른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계속 소송이 진행될 것이고 오는 12월쯤 미국 법원이 잔액 지급명령을 내릴 수 있다.””고 말해 무조건적 청구권 포기가 아님을 시사했다.
이씨는 합의금 55만달러 중 10만달러를 자신의 변호사가 세차례에 걸쳐 현금과 수표로 대신 받았으며 이 돈은 변호 비용으로 들어갔다고 밝혔다.
2002-04-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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