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이 14일 오후 과로와 위장장애로 국군서울지구병원에 입원한 뒤 의료진의 환송을 받으며 건강하고 밝은 표정으로 엿새만에 퇴원하고 있다.
김 대통령이 국군서울지구병원에 입원하기 직전인 지난 9일한·핀란드 정상 청와대 만찬 당시 수척한 모습으로 건배를 하고있다.김 대통령은 이때도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해만찬이 끝난 뒤 곧바로 국군서울지구병원에 옮겨져 치료를받아왔다.
청와대 사진기자단 @
김 대통령이 국군서울지구병원에 입원하기 직전인 지난 9일한·핀란드 정상 청와대 만찬 당시 수척한 모습으로 건배를 하고있다.김 대통령은 이때도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해만찬이 끝난 뒤 곧바로 국군서울지구병원에 옮겨져 치료를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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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4-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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