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의 서선화(20·군산시청)가 국제사격연맹(ISSF) 시드니월드컵사격대회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올해 처음으로 국가대표에 선발된 서선화는 12일 호주 시드니올림픽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여자 공기소총 본선에서 400점 만점을 쏴 세계기록을 1점 경신한 뒤 결선에서102.3점을 보태 합계 502.3점으로 베드파타크 안잘리(500.
1점·인도)를 2.2점차로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종전 본선 세계기록은 지난 91년 옛 소련의 발렌티나 체르카소바가 세웠다.
1점·인도)를 2.2점차로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종전 본선 세계기록은 지난 91년 옛 소련의 발렌티나 체르카소바가 세웠다.
2002-04-1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엉덩이 축축해 보니 男체액 추정 하얀 얼룩” 女승객, DNA 검사 요청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40002_N2.png.webp)



![thumbnail - “회사에 크록스 신고 핫팬츠? 제가 꼰대인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0759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