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서울지구병원에 나흘째 입원중인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이 오는 15일부터 정상적인 집무수행을 하게 될 것이라고박선숙(朴仙淑)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박 대변인은 12일오전 브리핑을 통해 “김 대통령은 14일쯤 퇴원해 다음주월요일부터는 정상적으로 업무수행을 하게 될 것”이라고덧붙였다.
오풍연기자 poong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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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4-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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