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은 파워콤의 전략적 지분 매입을 위한 입찰 의향서를 11일 단독으로 제출한다고 밝혔다.하나로통신은 10일 “먼저 단독으로 입찰참여 의향서를 제출한 뒤 의향서를제출하는 업체들과 컨소시엄 구성을 모색할 방침”이라고밝혔다.하나로통신은 두루넷 및 신한맥쿼리와 컨소시엄을구성해 공동 인수를 추진해왔으나 두루넷과의 통합 협상이무산되자 이같이 선회했다.
박대출기자 dcpark@
박대출기자 dcpark@
2002-04-1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