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은 파워콤의 전략적 지분 매입을 위한 입찰 의향서를 11일 단독으로 제출한다고 밝혔다.하나로통신은 10일 “먼저 단독으로 입찰참여 의향서를 제출한 뒤 의향서를제출하는 업체들과 컨소시엄 구성을 모색할 방침”이라고밝혔다.하나로통신은 두루넷 및 신한맥쿼리와 컨소시엄을구성해 공동 인수를 추진해왔으나 두루넷과의 통합 협상이무산되자 이같이 선회했다.
박대출기자 dcpark@
박대출기자 dcpark@
2002-04-1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