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정성이 가득 담긴 사랑의 편지를 보냅시다.’ 강북구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부모님께 쓰는 편지글공모에 나섰다.
인터넷 채팅이나 e메일 등에 익숙해져 있는 청소년들에게 편지쓰기의 매력을 일깨우고 가족간의 대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공모기간은 오는 22일까지로 초·중·고교생이 부모님께평소 하고 싶었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편지글이면 된다.
작품은 재학중인 학교별로 접수받아 초·중·고교별로 각 20명의 우수작품을 선발해 다음달 22일 구민회관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이동구기자 yidonggu@
인터넷 채팅이나 e메일 등에 익숙해져 있는 청소년들에게 편지쓰기의 매력을 일깨우고 가족간의 대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공모기간은 오는 22일까지로 초·중·고교생이 부모님께평소 하고 싶었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편지글이면 된다.
작품은 재학중인 학교별로 접수받아 초·중·고교별로 각 20명의 우수작품을 선발해 다음달 22일 구민회관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이동구기자 yidonggu@
2002-04-10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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