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건설은 20일 허창수(許昌秀·54) 전 LG전선 회장을 LG건설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했다.
또 김갑렬(金甲烈·54)사장과 신현주(申鉉周·58)사장,서영화(徐永和·55)부사장을 등기이사로 각각 선임했다.LG건설은 김갑렬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함으로써 신현주 사장,허창수 회장과 함께 3인 공동대표 체제를 갖췄다.
김경두기자 golders@
또 김갑렬(金甲烈·54)사장과 신현주(申鉉周·58)사장,서영화(徐永和·55)부사장을 등기이사로 각각 선임했다.LG건설은 김갑렬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함으로써 신현주 사장,허창수 회장과 함께 3인 공동대표 체제를 갖췄다.
김경두기자 golders@
2002-03-2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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