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내분사태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김덕룡(金德龍)·홍사덕(洪思德) 의원이 20일 중국으로 훌쩍 떠났다.다음은 일문일답.
●이 총재 수습안은 수용할 수없는가.
(김의원) 정치개혁이나 정당 민주화에 대한 이 총재의 인식이 뭔지 국민이 알았을 것이다.
●탈당 가능성은.
(김의원 웃으며)….
●이 총재와 만나나.
(김의원)총재께서 나를 만나 할 얘기가 있을까.
●일부 부총재와 소장파가 이 총재의 결단을 촉구했는 데.
(홍의원)사실 좀 이상했다.언론에 알려진 것과 다르더라.
그렇게 알고 기다렸는데 좀 이상했다.
진경호 jade@
●이 총재 수습안은 수용할 수없는가.
(김의원) 정치개혁이나 정당 민주화에 대한 이 총재의 인식이 뭔지 국민이 알았을 것이다.
●탈당 가능성은.
(김의원 웃으며)….
●이 총재와 만나나.
(김의원)총재께서 나를 만나 할 얘기가 있을까.
●일부 부총재와 소장파가 이 총재의 결단을 촉구했는 데.
(홍의원)사실 좀 이상했다.언론에 알려진 것과 다르더라.
그렇게 알고 기다렸는데 좀 이상했다.
진경호 jade@
2002-03-21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