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반도체는 지난 15일 주주총회를 열어 임기가 끝난 대표이사 김규현(金奎炫) 사장의 연임을 의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김이환(金貳煥) 비서실장 겸 부사장은 비서실장 겸 사장으로 승진됐다.
김성수기자
김성수기자
2002-03-1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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