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국내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이 해외에서 IT(정보기술) 전문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900명을 뽑는다고 18일 밝혔다.
50억원을 들여 1인당 7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미국,캐나다,인도 등 해외 우수 IT교육기관에서 6개월 이상 현지 교육을 받는 경우 지원 대상에 든다.
해외 IT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대학이나 대학원은 연간 60명 이내에서 연수생을 자율적으로 선발할 수 있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홈페이지(www.kipa.or.kr)를 참조하면 된다.
박대출기자
50억원을 들여 1인당 7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미국,캐나다,인도 등 해외 우수 IT교육기관에서 6개월 이상 현지 교육을 받는 경우 지원 대상에 든다.
해외 IT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대학이나 대학원은 연간 60명 이내에서 연수생을 자율적으로 선발할 수 있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홈페이지(www.kipa.or.kr)를 참조하면 된다.
박대출기자
2002-03-1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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