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근(柳鍾根) 전북지사는 15일 기자회견을 자청,“이번 수사가 민주당 내 특정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한 공작의 일환으로 당내 실세인 K씨,청와대 실세 P씨 등이 담당 검찰고위층 K씨와 사전 모의,각본대로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대검 내부의 한 검사로부터 전해들었다.”며 자신에 대한 수사를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홍원상기자 wshong@
홍원상기자 wshong@
2002-03-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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