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가 800만명을 넘어섰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T의 초고속 인터넷 ‘메가패스’가입자가 400만명을 넘는 등 모두 823만 30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하나로통신은 245만명,두루넷은 138만명으로 늘어나 이들3사를 합치면 783만명에 이른다. 또 온세통신은 26만 8000명,데이콤 13만 5000명 등이다.
박대출기자 dcpark@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T의 초고속 인터넷 ‘메가패스’가입자가 400만명을 넘는 등 모두 823만 30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하나로통신은 245만명,두루넷은 138만명으로 늘어나 이들3사를 합치면 783만명에 이른다. 또 온세통신은 26만 8000명,데이콤 13만 5000명 등이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2-03-1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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