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이산가족과 학생·교사뿐 아니라 독립·국가유공자와 장애인에게도 금강산 관광경비를 지원키로 하고,통일부 고시를 제정,이달말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정세현(丁世鉉) 통일부 장관은 8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 간담회에서 참석,이같이 밝히면서 “특히 학생들에 대한 지원은 섬과 외딴지역 학생 초청,청소년 단체,가족동반,소규모 현장학습 등의 방식을 추진해 기존 수학여행과는 차별화할 방침”이라고 보고했다.
전영우기자 anselmus@
정세현(丁世鉉) 통일부 장관은 8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 간담회에서 참석,이같이 밝히면서 “특히 학생들에 대한 지원은 섬과 외딴지역 학생 초청,청소년 단체,가족동반,소규모 현장학습 등의 방식을 추진해 기존 수학여행과는 차별화할 방침”이라고 보고했다.
전영우기자 anselmus@
2002-03-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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