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조흥은행 행장후보로 위성복(魏聖復) 현 행장을 포함,5명이 추천됐다.5일 조흥은행에 따르면 사외이사 6명으로 된 행장추천위원회가 이날 오전 서울시내 모 호텔에서 모임을 갖고 위행장 등 5명을 후보로 추천했다.관계자는 “몇차례 회의를 더 가진 뒤 늦어도 8일까지 후보를 결정할 방침”이라고말했다.위 행장외 나머지 후보의 신상은 공개되지 않았다.
김미경기자 chaplin7@
2002-03-0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