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는 22일 오후 임시 전체회의를 열어 김정기(金政起) 전 위원장 사퇴로 공석이 된 방송위원장에 강대인(姜大仁·60) 부위원장을 호선으로 선출,김대중(金大中) 대통령에게 임명을 제청했다.
또 부위원장에는 새 위원으로 임명된 김동선(金東善) 전정보통신부 차관을 호선으로 뽑았다.
또 부위원장에는 새 위원으로 임명된 김동선(金東善) 전정보통신부 차관을 호선으로 뽑았다.
2002-02-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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