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여숙 화랑이 지난 10년간 참여해온 바젤아트페어,LA아트페어 등 해외아트페어에 출품한 작가들의 작품들을 선별해 소개하는 전시를 갖고 있다.
정창섭,서세옥,박서보,김종학,이강소,전광영,홍정희,김강용,최병훈,김원숙김태순,정종미,서정국,이진용,박유아,이영섭,박은선,이헌정 등 18인이 작품을 냈다.
서세옥은 먹이 가져오는 경쾌한 선묘(線描)가 느껴지는간결한 추상화의 세계를 선보였고 박서보는 ‘묘법’ 시리즈 최근작을,정창섭은 ‘默考’ 시리즈를 내놨다.이들 3인의 작품들은 동양적인 명상과 자기 성찰을 통해 한국 추상화 발전에 일조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김종학은 한국의 풍경을 강력한 색채와 터치로 표현했고이강소는 동양화의 톤과 색채를 서양화로 재해석한 작품을 내놓았다.28일까지,(02)549-7574유상덕기자 youni@
정창섭,서세옥,박서보,김종학,이강소,전광영,홍정희,김강용,최병훈,김원숙김태순,정종미,서정국,이진용,박유아,이영섭,박은선,이헌정 등 18인이 작품을 냈다.
서세옥은 먹이 가져오는 경쾌한 선묘(線描)가 느껴지는간결한 추상화의 세계를 선보였고 박서보는 ‘묘법’ 시리즈 최근작을,정창섭은 ‘默考’ 시리즈를 내놨다.이들 3인의 작품들은 동양적인 명상과 자기 성찰을 통해 한국 추상화 발전에 일조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김종학은 한국의 풍경을 강력한 색채와 터치로 표현했고이강소는 동양화의 톤과 색채를 서양화로 재해석한 작품을 내놓았다.28일까지,(02)549-7574유상덕기자 youni@
2002-02-19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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