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AFP 연합] 스웨덴은 12일 미래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다른 국가들과의 협력을 정식으로 승인한 새 국방정책을 발표했다.
스웨덴 외무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스웨덴이 군사동맹에 참가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추구하고는 있지만 평화와안보에 대한 위협을 다른 국가들과 협력을 통해 가장 잘방지할 수 있다는 것이 명백해졌다.”면서 “유럽연합(EU)회원국으로서 스웨덴은 유럽 대륙에서 전쟁을 방지하는 주요 목적을 갖고 있는 공동체의 일원”이라고 강조했다.
새 국방정책은 ‘동맹 불참가’ 원칙을 견지하고 있으나전시에도 중립을 지킨다는 원칙을 언급하지 않음에 따라스웨덴의 나토 가입을 예고하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스웨덴 외무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스웨덴이 군사동맹에 참가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추구하고는 있지만 평화와안보에 대한 위협을 다른 국가들과 협력을 통해 가장 잘방지할 수 있다는 것이 명백해졌다.”면서 “유럽연합(EU)회원국으로서 스웨덴은 유럽 대륙에서 전쟁을 방지하는 주요 목적을 갖고 있는 공동체의 일원”이라고 강조했다.
새 국방정책은 ‘동맹 불참가’ 원칙을 견지하고 있으나전시에도 중립을 지킨다는 원칙을 언급하지 않음에 따라스웨덴의 나토 가입을 예고하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2002-02-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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