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출근일이자 금요일인 2일은 최저 -17도의 한파 속에 강풍까지 불어 매우 춥겠다.
기상청은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북, 일부 충남권 내륙, 경북권 내륙, 전북 동부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경기 내륙, 강원 내륙·산지, 경북 북동 내륙·산지 중심 -15도)으로 낮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7~-5도, 낮 최고기온은 -6~4도가 되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보이며, 급격한 기온 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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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일 새해 첫 출근일의 아침 최저기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