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은 지난달 26일자 4면 ‘굿바이 부패공화국’이라는 제목의 참여연대 회견기사 중에 ROTC의 약자를 시중우스갯소리에 비유한 내용이 들어 있었던 것에 대해 유감의 뜻을 표합니다.본지는 장교로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다한 뒤 사회 각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비역 장교단(ROTC)의 명예를 실추시킬 의도가 전혀 없었음을 밝힙니다.
2002-02-14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뮤비 찍다가 눈 맞았다”…탑♥나나 열애, 데이트 딱 걸렸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1082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