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부터 서울시내에 9명까지 탑승할 수 있는 대형택시 200대가 증차된다.
서울시는 최근 대형택시 전환을 신청한 개인택시 297대를 대상으로 심사작업을 벌여 새달중 이들 가운데 200대 가량을 대형택시로 전환시켜 주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조덕현기자 hyoun@
서울시는 최근 대형택시 전환을 신청한 개인택시 297대를 대상으로 심사작업을 벌여 새달중 이들 가운데 200대 가량을 대형택시로 전환시켜 주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조덕현기자 hyoun@
2002-02-08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스윙스, 이번엔 상투 틀고 수염 길렀다…역할이 무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070742_N2.jpg.webp)

![thumbnail - 키 168㎝ 남친 사귀어 ‘화제’…거인증 앓던 20대女, 갓난아기 두고 ‘비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1412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