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29일 올해 디지털TV 100만대를 보급하기 위해 오는 5월 말 월드컵 개막에 맞춰 조기 보급에 주력하기로했다.
이를 위해 다음달 초까지 ‘디지털TV 조기 보급 지원계획’을 마련키로 했다.
정통부는 월드컵을 전후해 서울 등 월드컵 개최도시에 디지털방송관을 설치키로 했다.
특히 서울의 5개 월드컵프라자에는 가로 6.6m,세로 3.6m의300인치 대형 화면을 설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디지털TV 수신용 셋톱박스에 대해선 현재 100만원안팎의 고가인 점을 감안,값싼 보급형 제품을 다양하게 출시토록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박대출기자
이를 위해 다음달 초까지 ‘디지털TV 조기 보급 지원계획’을 마련키로 했다.
정통부는 월드컵을 전후해 서울 등 월드컵 개최도시에 디지털방송관을 설치키로 했다.
특히 서울의 5개 월드컵프라자에는 가로 6.6m,세로 3.6m의300인치 대형 화면을 설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디지털TV 수신용 셋톱박스에 대해선 현재 100만원안팎의 고가인 점을 감안,값싼 보급형 제품을 다양하게 출시토록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박대출기자
2002-01-3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