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서울예술단은 23일 공석중인 무용감독에 중견무용가 채상묵(58)씨를 임명했다.
한국무용협회와 한국무용연구소의 비상임 이사인 채 신임감독은 1987년 전주대사습 무용부문 장원 출신으로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제97호 ‘살품이춤’을 이수했으며 지난해 한국예술평론가협회 선정 최우수 예술인상을수상했다.
김성호기자 kimus@
한국무용협회와 한국무용연구소의 비상임 이사인 채 신임감독은 1987년 전주대사습 무용부문 장원 출신으로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제97호 ‘살품이춤’을 이수했으며 지난해 한국예술평론가협회 선정 최우수 예술인상을수상했다.
김성호기자 kimus@
2002-01-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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