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22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정부·정당·단체합동회의’를 열고 ▲6·15 남북공동선언 철저 이행 ▲남북관계 진전과 통일운동 활성화 ▲국가보안법 등 평화·통일 방해 요인 제거 등 ‘3대 호소’를 채택했다.
북한은 이와함께 ▲올해를 ‘우리 민족끼리 단합과 통일을 촉진하는 해’ ▲남북공동선언이 발표된 6월15일을 ‘통일의 문을 여는 날’ ▲5∼8월까지를 ‘우리 민족끼리힘을 합쳐 나가는 운동기간’으로 정하자며 남측에 ‘3대제의’를 제안했다.
전영우기자
북한은 이와함께 ▲올해를 ‘우리 민족끼리 단합과 통일을 촉진하는 해’ ▲남북공동선언이 발표된 6월15일을 ‘통일의 문을 여는 날’ ▲5∼8월까지를 ‘우리 민족끼리힘을 합쳐 나가는 운동기간’으로 정하자며 남측에 ‘3대제의’를 제안했다.
전영우기자
2002-01-2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40일간 성매매만 2800회”…서울 주택가 ‘성매매 소굴’ 현장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1/SSC_20261021094819_N2.jpg.webp)



![thumbnail - 고속도로서 운전하던 女, 음란물 보다가 앞차 ‘쾅’…60대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1/SSC_2026102113524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