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22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정부·정당·단체합동회의’를 열고 ▲6·15 남북공동선언 철저 이행 ▲남북관계 진전과 통일운동 활성화 ▲국가보안법 등 평화·통일 방해 요인 제거 등 ‘3대 호소’를 채택했다.
북한은 이와함께 ▲올해를 ‘우리 민족끼리 단합과 통일을 촉진하는 해’ ▲남북공동선언이 발표된 6월15일을 ‘통일의 문을 여는 날’ ▲5∼8월까지를 ‘우리 민족끼리힘을 합쳐 나가는 운동기간’으로 정하자며 남측에 ‘3대제의’를 제안했다.
전영우기자
북한은 이와함께 ▲올해를 ‘우리 민족끼리 단합과 통일을 촉진하는 해’ ▲남북공동선언이 발표된 6월15일을 ‘통일의 문을 여는 날’ ▲5∼8월까지를 ‘우리 민족끼리힘을 합쳐 나가는 운동기간’으로 정하자며 남측에 ‘3대제의’를 제안했다.
전영우기자
2002-01-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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