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도 고유 브랜드를 갖는다.
서울시는 16일 재래시장의 실질적인 활성화를 위해 올해70억원의 예산으로 구조개선사업에 나서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우선 전면적인 재개발이나 재건축이 어려운 재래시장 4곳을 골라 부분적인 시설 개·보수 등 리노베이션 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또 시장여건 및 특성에 맞는 활성화 모델을 찾기위해 10개 시장을 대상으로 연구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1개의 재래시장을 뽑아 고유브랜드를 개발하고 통합로그·캐릭터 등을 활용한 선진 유통기법을 찾기로 했다.
이동구기자
서울시는 16일 재래시장의 실질적인 활성화를 위해 올해70억원의 예산으로 구조개선사업에 나서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우선 전면적인 재개발이나 재건축이 어려운 재래시장 4곳을 골라 부분적인 시설 개·보수 등 리노베이션 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또 시장여건 및 특성에 맞는 활성화 모델을 찾기위해 10개 시장을 대상으로 연구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1개의 재래시장을 뽑아 고유브랜드를 개발하고 통합로그·캐릭터 등을 활용한 선진 유통기법을 찾기로 했다.
이동구기자
2002-01-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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