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뉴스데스크’의 주말앵커가 오는 19일부터 박광온차장에서 ‘마감뉴스’를 진행하는 김세용 차장으로 바뀐다.
성균관대 사학과를 졸업한 김 앵커는 지난 85년 MBC에 입사한 이래 보도국 사회부,정치부,보도특집부,국제부 등을거쳤으며 지난해 10월 30일부터 ‘마감뉴스’의 앵커를 맡아왔다.
김 앵커가 자리를 옮김에 따라 ‘마감뉴스’는 ‘통일전망대’를 진행하고 있는 김상수 차장이 맡는다.
이송하기자 songha@
성균관대 사학과를 졸업한 김 앵커는 지난 85년 MBC에 입사한 이래 보도국 사회부,정치부,보도특집부,국제부 등을거쳤으며 지난해 10월 30일부터 ‘마감뉴스’의 앵커를 맡아왔다.
김 앵커가 자리를 옮김에 따라 ‘마감뉴스’는 ‘통일전망대’를 진행하고 있는 김상수 차장이 맡는다.
이송하기자 songha@
2002-01-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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