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뉴스데스크’의 주말앵커가 오는 19일부터 박광온차장에서 ‘마감뉴스’를 진행하는 김세용 차장으로 바뀐다.
성균관대 사학과를 졸업한 김 앵커는 지난 85년 MBC에 입사한 이래 보도국 사회부,정치부,보도특집부,국제부 등을거쳤으며 지난해 10월 30일부터 ‘마감뉴스’의 앵커를 맡아왔다.
김 앵커가 자리를 옮김에 따라 ‘마감뉴스’는 ‘통일전망대’를 진행하고 있는 김상수 차장이 맡는다.
이송하기자 songha@
성균관대 사학과를 졸업한 김 앵커는 지난 85년 MBC에 입사한 이래 보도국 사회부,정치부,보도특집부,국제부 등을거쳤으며 지난해 10월 30일부터 ‘마감뉴스’의 앵커를 맡아왔다.
김 앵커가 자리를 옮김에 따라 ‘마감뉴스’는 ‘통일전망대’를 진행하고 있는 김상수 차장이 맡는다.
이송하기자 songha@
2002-01-1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옷 어떻게 갈아입나” 男女 한곳에 득실득실…‘칼잠’ 잔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31/SSC_2026073113002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