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급 콘도’ 나온다

‘호텔급 콘도’ 나온다

입력 2002-01-14 00:00
수정 2002-0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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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받는 콘도가 건설된다.

제주도 관광농원을 운영하는 수농은 서귀포 표선지구 토산관광단지에 종합레저시설인 ‘샤인빌 리조트’를 분양한다.

수농과 군인공제회가 사업 시행자로 나서고, 동양고속건설이 시공한다.

4만여평에 콘도와 레저시설,해변 수영장,골프장 등이 건설된다.멤버십 콘도형 260실과 별장형 로열빌리지 48실이 분양 중이다.동남아시아에서 규모가 가장 큰 해수치료요법 센터 ‘딸라소 떼라피’도 들어선다.현재 7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멤버십 콘도는 평당 128만원에 회원권 형태로 분양한다.연간 사용일수는 30일.별장형 로열빌리지는 평당 1,280만원에 판매하고 있으며,연간 60일 가량 사용할 수 있다.(02)322-1500류찬희기자

2002-01-1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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