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다음주부터 국내 모든 신용카드사를 대상으로 신용카드발급 실태 점검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대상은 7개 전업카드사와 18개 은행계 카드사 등 신용카드사의 본점과 지점 102곳이다.
관계자는 “특별검사는 무자격자에 대한 신용카드 발급이 남발돼 신용불량자 양산 등 부작용이 일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라며 “카드부정발급 사례와 소비자보호 실태를 중점 점검하고 부정발급 방지시스템 구축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현갑기자 eagleduo@
관계자는 “특별검사는 무자격자에 대한 신용카드 발급이 남발돼 신용불량자 양산 등 부작용이 일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라며 “카드부정발급 사례와 소비자보호 실태를 중점 점검하고 부정발급 방지시스템 구축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현갑기자 eagleduo@
2002-01-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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