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원 회원인 수학자 박을룡(朴乙龍)박사가 9일 오전 2시 77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고인은 서울대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동국대,경북대를 거쳐 서울대 교수로 봉직하다가 퇴임했다.
대한수학회 회장을 역임했다.68년에 국민훈장 동백장,90년엔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
저서로는 ‘미적분학 연습’(53년),‘집합론 입문’(68년),‘수학의 기초개념’(76년),‘리이만 기하학’(87년) 등을 남겼다.
유족으로는 부인과 1남1녀.빈소는 경기 고양시 관동대 부속 명지병원,발인은 11일 오전 11시.(031)965-8370.
고인은 서울대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동국대,경북대를 거쳐 서울대 교수로 봉직하다가 퇴임했다.
대한수학회 회장을 역임했다.68년에 국민훈장 동백장,90년엔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
저서로는 ‘미적분학 연습’(53년),‘집합론 입문’(68년),‘수학의 기초개념’(76년),‘리이만 기하학’(87년) 등을 남겼다.
유족으로는 부인과 1남1녀.빈소는 경기 고양시 관동대 부속 명지병원,발인은 11일 오전 11시.(031)965-8370.
2002-01-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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