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표(李寅杓) 에스콰이아 명예회장이 3일 오전 10시 노환으로 별세했다.81세.
고 이 명예회장은 61년 에스콰이아 및 계열사를 창업했다.83년엔 사회과학도서관을,90년엔 인표 어린이도서관을 세웠고,95년엔 서울대학교에 사회과학정보센터를 기증하는등 활발한 사회활동을 펼쳤다.92년 정부로부터 문화훈장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부인 한도정(韓道正)여사와 장남 은봉(隱峰·㈜진서 사장),차남 범(范·㈜에스콰이아 대표이사 회장),3남 정(玎·개인사업)씨가 있다.발인은 5일 오전 9시 강남삼성의료원,장지는 경기도 광주군 오포면 광주공원묘원.(02)3410-3151∼3
고 이 명예회장은 61년 에스콰이아 및 계열사를 창업했다.83년엔 사회과학도서관을,90년엔 인표 어린이도서관을 세웠고,95년엔 서울대학교에 사회과학정보센터를 기증하는등 활발한 사회활동을 펼쳤다.92년 정부로부터 문화훈장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부인 한도정(韓道正)여사와 장남 은봉(隱峰·㈜진서 사장),차남 범(范·㈜에스콰이아 대표이사 회장),3남 정(玎·개인사업)씨가 있다.발인은 5일 오전 9시 강남삼성의료원,장지는 경기도 광주군 오포면 광주공원묘원.(02)3410-3151∼3
2002-01-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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