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축구대회 개최도시 울산에 축구 강국들이 잇따라훈련캠프를 설치키로 계약해 많은 효과가 기대된다.
울산시는 2일 울산에서 예선경기를 갖는 브라질이 최근울산에 훈련캠프를 설치하기로 계약했다고 밝혔다.브라질은 5월 21일∼6월 14일까지 동구 미포 잔디구장을 연습장으로 쓰며 울산현대호텔을 숙소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스페인,터키가 울산에 훈련 캠프를 설치하기로계약했다.
그 결과 월드컵 대회기간을 앞뒤로 숙박,관광,쇼핑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지역경제 활성화가 예상된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
울산시는 2일 울산에서 예선경기를 갖는 브라질이 최근울산에 훈련캠프를 설치하기로 계약했다고 밝혔다.브라질은 5월 21일∼6월 14일까지 동구 미포 잔디구장을 연습장으로 쓰며 울산현대호텔을 숙소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스페인,터키가 울산에 훈련 캠프를 설치하기로계약했다.
그 결과 월드컵 대회기간을 앞뒤로 숙박,관광,쇼핑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지역경제 활성화가 예상된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
2002-01-0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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