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가 도내 중소기업들에 전국에서 가장 낮은 금리로각종 자금을 지원키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일 전북도에 따르면 중소기업들이 부담해야 하는 각종융자 지원자금의 금리 일정 부분을 대신 납부해 기업의 이자부담을 대폭 낮춰줄 계획이다.도는 지난해에는 연리 2.5%를 대신 내주어 기업체가 부담하는 이율이 6.75∼7.25%에이르렀으나 올해는 3%를 대신 납부할 방침이다.
도가 3%의 금리를 부담해주면 은행이 저금리 기조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기업이 부담하는 이율은 연리 4∼5%선이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2일 전북도에 따르면 중소기업들이 부담해야 하는 각종융자 지원자금의 금리 일정 부분을 대신 납부해 기업의 이자부담을 대폭 낮춰줄 계획이다.도는 지난해에는 연리 2.5%를 대신 내주어 기업체가 부담하는 이율이 6.75∼7.25%에이르렀으나 올해는 3%를 대신 납부할 방침이다.
도가 3%의 금리를 부담해주면 은행이 저금리 기조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기업이 부담하는 이율은 연리 4∼5%선이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2002-01-0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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